송혜교, 인맥도 글로벌하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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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14:17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배우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앰버서더로 있는 프랑스의 하이엔드 명품 주얼리 브랜드 C사의 제 글로벌 PR 디렉터 코지 엘로이즈가 담겼다.
송혜교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u ♥"라는 글과 함께 'HAPPY BIRTHDAY!'라는 스티커를 붙인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가 함께 덧붙인 스티커와 메시지로 보아 생일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
송혜교는 앞서 지난 1월에도 "A few days ago in Paris"라며 코지 엘로이즈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