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전속계약 종료 후 자필 편지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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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15:07

끝으로 유아는 “사랑하는 미라클과 오마이걸 멤버들, 그리고 WM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이 저를 지켜주고 지지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WM 측은 같은 날 공식입장을 통해 효정, 미미, 승희, 유빈과는 재계약을 체결했고, 유아와 아린은 계약을 종료했지만 그룹 활동은 계속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아는 오늘(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글씨로 쓴 편지를 공개하고 “오마이걸과 함께한 시간과 역사는 변하지 않으며, 저의 뿌리는 오마이걸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유아는 편지에서 “이번 10주년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여러분의 사랑과 지지에 더 큰 감사함을 느꼈다”며 “오마이걸을 지키고 싶은 만큼, 저 역시 지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좋은 기회로 연기 작업에 참여해 촬영까지 잘 마쳤다”며 배우 활동 시작 소식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