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줄다리기' 드디어 끝나나...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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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13:28

매체는 "바르셀로나 이적에 관심이 있다는 루머에도 불구하고 디아스는 리버풀에 자신의 미래를 바쳤다고 밝혔다.
루이스 디아스의 리버풀 잔류가 확정적으로 보인다.
이적과 동시에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주며 '빅리그' 안착한 디아스. 2년 차였던 2022-23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주전 자리를 차지하며 팀의 '에이스'로 발돋움하는 듯했으나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여름 이적시장,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으로부터 거액의 제안을 받았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 팀에 잔류했고 첼시와의 개막전부터 득점포를 터뜨리며 팬들의 기대를 잔뜩 올려놓았다.
2019년,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를 밟은 그는 약 2년 반 동안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았고 2021-22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4,900만 파운드(약 790억 원)의 이적료로 프리미어리그(PL) 무대를 밟았다.
1997년생, 콜롬비아 국적의 공격수 디아스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것은 지난 2021-22시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