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하객만 1200명…연예계 인맥 총동원
최고관리자
0
229
2025.05.27 22:04

지난 2월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지난 2022년 열애를 인정하고 벌써 3년이 지났다.
또 프러포즈 당시 부른 김동률의 ‘감사’를 함께 열창하며 뭉클함을 안겼다.
김준호는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유지태, 이성미, 이경실, 조혜련과 세븐, 이다해 부부 등 동료 연예인들을 만나 청첩장을 건넸다.
김준호는 1995년 연극 배우로 데뷔했다가 1996년 SBS 공채 개그맨, 1999년 KBS 14기 특채 개그맨 길을 걸었다.
그는 KBS 개그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에서 수많은 코너와 유행어를 남기며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부산코미디페스티벌 집행위원장으로서 개그계 대부 역할을 해내고 있다.
김준호는 세븐, 이다해 부부의 결혼식을 벤치마킹해 장모님에게 반지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의 결혼식에서 ‘추노’ 버전의 축가를 열창했던 김준호는 “신혼여행을 방송 끼고 갈까라고 물었다가 지민이한테 귓방망이 맞을 뻔 했다”라고 털어놓으며 신혼여행을 국내로 간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