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쏟아낸 진심”…최준희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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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12:34

그러면서 “훔쳐 간 놈 하는 일마다 망해라”라는 강한 분노의 말도 남겼다.
최준희는 15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누군가가 바다에서 휴대전화를 훔쳐가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접속이 불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내일 서울에 폰부터 사러 갈 거라 가자마자 이벤트 당첨자랑 공지해 드리겠다. 죄송하다”라고 전하며 팬들과의 약속 또한 잊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