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 김흥국, "해병대·연예계 수치!" 댓글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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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15:11

한 누리꾼은 "채 상병 사건 이후 해병대 선후배 전우들은 김흥국씨를 더 이상 해병대로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며 "정치 모임에서 두 번 다시 해병대 언급하지 말라"고 댓글을 썼다. 이에 김흥국은 "너희만 해병이냐"고 답글을 남기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흥국은 이 밖에도 자신을 비판하는 댓글들에 "너나 잘하라", "당신이나 진리를 알아라" 등 반박 답글을 남겼다. 이 같은 김흥국의 반응에 누리꾼들은 더 많이 비판 댓글을 적었고, 이날 오후 2시 기준 관련 댓글이 760개를 넘어섰다.
김흥국은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 영상에 달린 누리꾼들의 댓글에 직접 답글을 남겼다.
지난 2일 김흥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대통령 관저 주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체포 저지 집회' 현장에 방문해 "윤 대통령을 지켜야 하니 해병대 출신 선후배 여러분 모두 한남동으로 들이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