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새 출발 시작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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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14:11

율희는 신생 소속사 하이빔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그는 2014년 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지만 2017년 팀을 탈퇴하면서 소속사 없이 활동해왔다. 당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 및 임신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출신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그러나 약 8년만인 2023년 12월, 이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그는 지난해 10월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최민환의 사생활을 폭로하기도 했다.
‘내 파트너는 악마’는 숏폼으로 구성된 드라마로 오는 3월 공개된다. 현재 촬영에 접어들었으며 플랫폼 ‘올웨이즈’를 통해 방영될 예정. 율희는 해당 드라마의 여주인공 역할로 캐스팅돼 배우로 새 출발을 나섰다.
율희는 “최민환이 결혼 생활 도중 유흥업소에 출입했다”며 “가족들 앞에서 가슴에 돈을 꽂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영상 말미엔 2022년 7월과 8월 수차례 녹음된 최민환의 녹취록도 공개했다.
율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스토리 기능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내파악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 파트너는 악마’ 대본에 율희의 이름이 적혀져 있었다.
